인터뷰
피크포인트 이아림 대표, 시간을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
피크포인트를 운영하는 이아림 대표는 학교와 사업 사이에서 자신의 한 시간을 어디에 쓸지 고민한다. 주변 가게의 마케팅을 돕다가 첫 사업을 시작한 그가, 주도적으로 일을 만들고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넓혀가려는 이유를 이야기했다.
마케팅 매거진이 직접 인터뷰한 사람과 그들이 하는 일을 소개합니다.
피크포인트를 운영하는 이아림 대표는 학교와 사업 사이에서 자신의 한 시간을 어디에 쓸지 고민한다. 주변 가게의 마케팅을 돕다가 첫 사업을 시작한 그가, 주도적으로 일을 만들고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넓혀가려는 이유를 이야기했다.